한국을 방문하려는 한인 이민자나 유학생들은 돼지독감 증상이 있을 경우 캐나다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은 후 입국하는 게 안전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인천공항에 설치된 열감지기 카메라 모니터에 출입국 이용객들의 사진이 찍히고 있다.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