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23, 이병철회장의 질문과 답변
이름: 새사람 날짜: 2016-01-10 오전 12:44 조회수: 243

천주교의 어떤 단체는 기업주를 착취자로 근로자를 착취당하는 자로 단정, 기업의 분열과 파괴를 조장하는데 자본주의 체계와 미덕을 부인하는 것인가?

 

해설: 천주교의 어떤 단체는 기업주들을 근로자들의 노임을 착취하는 자로 단정하고 기업의 분열과 파괴를 조장하는데 그러면 천주교는 자본주의 체계와 자본주의 장점들을 모두 부인하느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주교는 사랑의 공동체로 가진 자는 없는 자에게 나누어 주어야하며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돌보아야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대기업의 총수들은 문어발식으로 자기 기업체를 늘려가며 중소기업체나 영세 상인들이 설 곳이 없도록 잠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천주교는 대기업의 기업주들을 마치 근로자들의 임금을 착취하여 돈을 버는 악덕업자로 근로자들은 착취를 당하는 선한 노동자로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주교회는 대기업들이 근로자들을 착취하는 것은 보고 지적하면서 오늘날 부패한 대형교회들이 교회를 기업화 해가면서 영혼들을 착취하고 교인들의 재물을 착취하는 것은 왜 보지 못하고 질책도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을 상품화해 가면서 교인들의 재산과 헌금을 착취 하고 있다는 것은 자타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할 교회들이 날로 기업화 되어가며 사업화 되어가는 것은 곧 교인들을 인도하는 목회자들이 부패되어간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천주교회나 교황이 진정한 하나님의 대리자라면 대기업이나 기업주를 책망할 것이 아니라 오늘날 부패해가는 교회들과 삯군목자들을 질책하고 책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불신자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죄도 모르기 때문에 근로자들을 착취하지만 오늘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교회들은 하나님도 알고 죄를 알면서도 교인들의 재산과 영혼들을 착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이 세상이 이렇게 혼탁하고 부패하게 된 것이 과연 어느 누구의 책임인가요? 그것은 정부나 사회단체의 책임이 아니라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교회와 목회자들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오늘날 교회들과 목회자들을 바라보시면서 너희는 천국 문을 닫아놓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남도 못 들어가게 하면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입혀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가이사”의 형상과 모양을 입히고 있다고 질책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세상교회의 왕이며 모든 교회를 대표하는“가이사”는 어느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오늘날 천주교회나 천주교의 단체들이 욕심과 탐심으로 부패해가는 교회들과 기독교목회자들은 외면하고 기업주들만 잘 못되었다고 질책하는 것은 모순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기업주들의 잘못을 질책하고 책망하는 것은 개 교회나 신부들이 스스로 결정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교황의 지시와 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왜냐하면 천주교회는 모두 교황의 지시와 명령에 따라 운영하는 것이며 교회나 신부가 단독적으로 결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교황이나 천주교회는 하나님의 대리자로 오직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는 곳이지 정치를 간섭하거나 경제나 기업주들을 우지좌지 하는 권력단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황이나 천주교회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혼을 구원하는 것보다 세계정세를 통치하고 경제까지 간섭하는 것은 교황이 절대군주로 군림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인 유대인들의 왕이 예수님이 아니라“가이사” 이었던 것처럼 오늘날 천주교인들의 왕은 예수님이 아니라 교황이라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9장을 보면 하나님의 백성들인 유대인들의 왕이 예수님이 아니라“가이사”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요19:14-16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

상기의 말씀은 유대교의 대제사장들이 죄가 없으신 예수님을 잡아다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려고 빌라도에게 참소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에게 죄가 없으신 것을 알고 예수님을 놓아주려고 하는데“유대종교지도자“들은 살인을 한 바라바를 놓아주고 죄 없는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이때 빌라도가 유대교의 대제사장“유대종교지도자“들에게 너희의 왕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라는 것이냐고 물으니 대제사장“유대종교지도자“들은 우리의 왕은“가이사”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대교인들에게 자신들의 왕은 하나님이 아니라 로마의 왕인“가이사”이었던 것처럼 오늘날 천주교인들의 왕도 하나님이 아니라 교황인 것입니다.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것은 분명히 유대교의 대제사장“유대종교지도자“들인데 오늘날 천주교인들은 사도신경을 통해서 빌라도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고 위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모두가 교황의 지시와 명령에 따른 것입니다. 이것은 교인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살려야 할 교황이 교인들에게 오히려 위증을 시켜 죄를 범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이들은 천국 문을 닫아 놓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남도 못 들어가게 하면서 교인들을 배나 더 지옥자식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들을 바라보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갈1:6-9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 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이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찌어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두 그리스도께서 부르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의 은혜로 부르신 예수님을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즉 각종 신학 교리를 좇아간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다른 복음을 좇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해할 수가 없어 한탄하시면서 다른 복음은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복음, 즉 다른 말씀은 그리스도를 떠난 종교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여 각종교리와 법을 만들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 해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다른 복음과 다른 예수와 다른 영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후11:3-4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다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 구나. 상기의 뱀은 창세기에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 간교한 뱀을 말하는데 이 간교한 뱀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여“다른 예수와 다른 영과 다른 복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미혹하고 있는 오늘날“천주교신부와 기독교목회자”들을 말합니다. 즉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뱀은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이나 말씀을 가지고 자신의 이권이나 욕심을 채우려는 교회나 영적지도자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러한“거짓종교지도자”들의 말을 모두 믿고 잘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천국으로 가야할 하나님의 백성들이“거짓종교지도자”를 따라 지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지옥문 앞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자들이 있는데 이들은 과연 어느 누구이며 또한 이들은 무엇 때문에 억울하다고 울고 있을 일까요? 만일 이들이 울고 있는 것을 모른다면 장자 지옥문 앞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고 있는 자가 바로 나 자신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하나님이 백성들은 하루속히“거짓종교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다른 예수와 다른 영과 다른 복음“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보내주시는 참 목자를 따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며 생명의 좁은 길로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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