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21, 이병철회장의 질문과 답변
이름: 새사람 날짜: 2016-01-07 오후 11:56 조회수: 179

로마교황의 결정에는 잘못이 없다는데 그도 사람인데 어떻게 그런 독선이 가능한가?

해설: 로마교황이 결정하는 것은 모두 옳고 잘못이나 거짓이 없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일까요? 그러면 로마교황은 사람이 아니라“신(神)“이며 곧 하나님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로마교황은 인간인데 추기경들의 선출에 의해서 교황에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교황은 사람이지“신(神)“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로마교황은 모든 교회를 주관하고 다스리는 교인들의 황제이기 때문에 설령 잘못이 있다 해도 잘못을 지적할 기관이나 그 이상의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천주교인들은 교황의 말이 곧 법이며 진리이며 그리고 모두가 진실이며 거짓이 없다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아무리 옳다고 주장을 해도 교황이 틀리다면 틀린 것이며 항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말은 교황의 권위는 하나님보다 높고 말씀의 권위 역시 하나님의 말씀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늘날 교황은 세상교회의 왕이 되어 하나님보다 더 높은 권위를 가지고 교인들을 다스리고 있으며 천주교인들은 교황을 하나님처럼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무엇 때문에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 왕(교황)을 세우게 되었으며 언제부터 세상 왕을 섬기기 시작했나요?

 삼상8:4-8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었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라한 그것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같이 네게도 그리하는 도다.

 상기의 말씀은 지금까지 하나님을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하나님 백성들의 장로들이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을 찾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었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해달라고 간청을 하는 것입니다. 장로들의 말을 들은 사무엘은 그들의 요구가 너무 황당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그들을 내가 구원해 냈는데 그들의 모든 행사를 보면 그때부터 오늘날 까지 그들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겨 왔다는 것입니다.

 삼상10:17-19사무엘이 백성을 미스바로 불러 여화와 앞에 모으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고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 내었느니라 하셨거늘 너희가 너희 모든 재난과 고통 중에서 친히 구원하여 내신 너희 하나님을 오늘날 버리고 이르기를 우리위에 왕을 세우라 하도다. 사무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자신들의 왕을 세워달라고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미스바로 불러 여호와 앞에 모아놓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었고 또한 너희를 애굽인의 손과 너희를 압제하는 모든 나라의 손에서 건져 내었으며 또한 너희의 모든 재난과 고통 중에서 친히 구원하여 내신 너희 하나님을 지금 버리고 너희가 우리위에 왕을 세우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천주교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배은망덕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장로들을 보시고 얼마나 황당하고 마음이 아프셨는지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삼상8:18-22그날에 너희가 너희 택한 왕을 인하여 부르짓되 그날에 여호와께서 응답지 아니하시리라 백성이 사무엘의 말 듣기를 거절하여 가로되 아니로소이다 우리도 우리 왕이 있어야 하리니 우리도 열방과 같이 되어 우리 왕이 우리를 다스리며 우리 앞에 나가서 우리의 싸움을 싸워야 할 것이니이다 사무엘이 여호와께 고하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을 들어 왕을 세우라 하시니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성읍으로 돌아가라 하니라.

 상기의 말씀과 같이 이스라엘 장로들이 자기들을 다스릴 우리의 왕을 세워달라는 요구를 여호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니까 이스라엘 백성들과 장로들이 우리도 열방과 같이 우리의 왕이 있어야 우리를 다스리고 열방들과 싸울 수 있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때문에 여호와 하나님께서 할 수 없이 사무엘에게 그들의 요구대로 왕을 세우라고 말씀하여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 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사무엘 때부터 만왕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의 왕을 세우기 시작하여 오늘날의 교황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시작된 세상왕의 세력은 점점 커지고 따라서 왕의 권세가 더 높아져 하나님의 자리에 교황이 앉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백성들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의 왕을 세워 하나님처럼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창조주 하나님보다 피조물인 세상 왕(교황)을 더 경배하고 섬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롬1:18-25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 찌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 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욕되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 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상기의 말씀은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나타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왜냐하면 저희는 하나님을 알면서도 불의 곧 비 진리를 가지고 진리를 막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은 곧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거룩한 진리를 사람이 만든 비 진리 곧 각종 신학 교리와 교회법으로 막고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하나님은 매우 진노하시는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썩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으로 바꾸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입어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이사(세상의 왕)의 형상으로 바꾸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어 저희 몸을 욕되게 한 것인데 그 이유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 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 보다 더 경배하고 섬긴다는 것은 교인들이 세상 왕 즉 교황이나 세상 목자를 하나님이나 예수님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교황은 하나님의 대리자가 아니라 하나님으로 군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천주교인들은 교황이 하는 말씀은 거짓이나 오류가 없고 모두 진실한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진실하시며 영원히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분이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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