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Entertainment]
 
‘귓속말’ 이상윤, 박세영과 이혼 선언…김갑수 동조
2017-04-18 오후 8:09 ikoreatimes 조회 63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사진=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방송화면 캡처

이상윤이 장모 윤정옥 앞에서 박세영과 이혼하겠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에서 이동준(이상윤 분)은 최수연(박세영 분)과 이혼할 것임을 선언했다. 

이동준은 최수연이 보는 앞에서 그의 장모 윤정옥(문희경 분)에게 "저희 곧 헤어질겁니다 사모님"이라고 말했다. 

이동준은 최수연에게 "오늘 두 시 재판이야. 혼자 갈 수 있지 수연아"라고 말했다.

최일환(김갑수 분)은 최수연에게 "변호팀에게 얘기해놨다"며 "내 딸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김성식 기자 살인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증인으로 참석시키라고. 힘든 시간이 될 거야 든든히 먹어둬"라고 말했다.

이동준과 최일환의 말을 듣고 분노에 찬 최수연은 "남편은 날 법정에 세우고 아빠는 변호사 불러서 증인을 심문하고"라며 윤정옥에게 "엄마 나 이러고 살아"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타뉴스>
Tag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