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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진, 19금 몸매 자랑? 리즈 시절 몸매 봤더니… 아찔
2015-09-20 오전 1:00 Korea Times 조회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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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윤상과 그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상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자신의 아내이자 전 탤런트 심혜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1998년도에 제작된 윤상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 출연했던 심혜진의 모습은 당시 남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영상 속 심혜진은 늘씬한 몸매에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윤상과 심혜진은 이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2002년 결혼했다.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선발 된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다. 

한편 심혜진은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혜진은 “요즘의 남편은 배가 나왔지만, 밥 한 끼 해먹을 수 있는 사람이 돼서 마음이 놓인다”며 “백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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