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5분만에 구한 피
2015-07-13 오전 6:00 Korea Times 조회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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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bats are hanging in their cave. One turns to the other and says, "I'm thirsty for some fresh blood" The other bat says, "Well, it's a bit late. Daylight is almost here, and we can't be exposed to any light - you know we'll die" "Yeah, I know, but I'm really starving for it." says the first bat. He flies out of the cave and returns five minutes later with blood dripping from his mouth. "You lucky thing. Where'd you find blood that quick?"asked the second bat. "You see that tree over there?" mumbled the bat, his mouth full of blood. "I dashed against the tree" 

박쥐 두 마리가 동굴에 매달려 있었다. 한 박쥐가 다른 박쥐에게 말했다. "신선한 피를 마시고 싶어"다른 박쥐가 말했다. "글쎄, 좀 늦었어. 여기 곧 빛이 들거야. 우린 빛에 노출되면 안돼. 알다시피 죽어""그래, 알지. 하지만 정말 배고파"라고 첫번째 박쥐가 말했다. 그리고 박쥐는 동굴 밖으로 날아 나가더니 5분만에 입에서 피를 떨어뜨리며 돌아왔다. "너 운 좋구나. 어디서 그렇게 빨리 피를 구했어?"두번째 박쥐가 물었다. "저기 나무 보이지?" 박쥐는 입 가득 피를 머금은 채 웅얼거렸다. "나무에 부딪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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