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과도한 친절
2015-07-06 오전 5:58 Korea Times 조회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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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eak fanatic, my father always eats the cuts that include a bone because he loves to nibble on it. One night we were finishing our dinners at a steakhouse,he still wanted to start gnawing on the bone.

He called the waitress and said, "Would you please wrap extra bone up for my dog?"

A few minutes later the waitress returned to our table, handed over a large package, and said.

"Here's your bone, sir. And while I was in the kitchen I grabbed a few more out of the scrap bucket."

스테이크를 너무 좋아하는 아버지는 물어뜯는 맛에 늘 뼈가 붙은 고기를 먹었다. 어느날 저녁 우리는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식사를 끝마쳤는데 아버지가 여전히 뼈를 물어뜯고 싶어하셨다.

그는 웨이트리스를 불러 "내 강아지한테 주게 남는 뼈다귀 좀 싸주시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몇 분 후 웨이트리스가 테이블로 돌아와 큰 봉지를 건네며 말했다.

"손님, 뼈다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에 들어간 김에 쓰레기통에서 뼈다귀 몇 개 더 집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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