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유니버스들 수영장 포즈
2015-01-17 오전 8:41 Korea Times 조회 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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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가 오는 25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에서 열리는 가운데 한국 대표인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양을 포함 전 세계 각국에서 모인 미녀 87명이 본선 무대 준비에 돌입했다. 

유예빈(맨 뒷줄 오른쪽 세 번째)양과 각국 미녀들이 비키니 차람으로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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