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슨] 최소한 5타를 줄여 드립니다!
2014-03-14 오전 11:17 김종렬 기자 조회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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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을 정확히 읽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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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감각을 이용하고 눈으로 경사를 파악한다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경사를 읽지 못해 엉뚱한 방향으로 볼을 보내는 골퍼
2 3퍼트를 미리 방지하고 싶은 골퍼
3 그린을 정확히 파악하고 싶은 골퍼

상황
최근에 생긴 골프코스의 그린은 굴곡이 심한 편이다. 2단 뿐만 아니라 3단으로 조성한 곳이 많다. 일단 그린의 전후좌우의 브레이크를 파악하기 난해하다. 그럴 때 브레이크를 정확히 파악하는 기술이 필요할 때다.

이렇게 해보라!

그린에 올라오기 전에 전체적인 그린 상태를 파악 한다

페어웨이도 그렇지만 평평한 상태를 볼 수 없는 곳이 그린이다. 그렇다고 그린의 경사를 파악하기 위해 현미경동원할 수 없는 노릇이다. 신속하게 그린의 브레이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린으로 올라오기 전에 볼과 홀을 중심으로 전체 경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멀리서 보는 것이 정확하기 때문이다. 나는 발바닥의 감각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발바닥의 감각을 이용해 그린의 경사를 항상 파악한다.

미세한 경사를 몸으로 느끼기 쉽기 때문이다. 여러분도 눈의 감각보다는 발바닥의 감각을 최대로 이용해보라. 그런 다음에 바로 어드레스에 들어가 자신감을 갖고 스트로크하라.

1. 그린 밖에서 경사를 살핀다.
2. 볼과 홀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그린을 파악한다.
3. 가장 낮은 곳에서 그린을 보는 것이 쉽게 브레이크를 알 수 있다.
4. 볼 반대편에서 그린의 미세한 변화를 살핀다.
5. 볼과 그린 중간에서 브레이크를 다시 점검한다.

이렇게 해보라!

그린을 파악했으면 바로 스트로크할 준비를 한다

전체적인 그린의 윤곽을 파악한 다음에 최종적으로 홀 주변의 그린 상태를 이해한다. 홀 주변이 약간 올라와 있거나 미묘한 브레이크가 있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힘이 약할 경우 좌우로 볼이 빠질 수 있다.

그런 다음에 뒤에 서서 볼이 굴러갈 타깃라인을 생각한다. 페이스를 타깃라인과 직각으로 맞추고 스탠스도 타깃라인과 나란히 선다. 볼과 타깃라인을 정확히 맞추기 어려우면 볼 바로 앞에 목표물을 찾아 이것과 직각이 되도록 하면 편하다.

그런 후 바로 자신감으로 갖고 편하게 친다. 그러면 볼은 홀인이 되거나 홀 주변 근처에 머물 것이다.

1. 홀 주변의 미세한 변화를 파악한다.
2. 최종 브레이크 포인트를 찾는다.
3. 볼이 굴러갈 곳과 페이스를 직각으로 맞춘다.
4. 자신감을 갖고 어드레스에 들어간다.
5. 손목의 힘을 빼고 거침없이 스트로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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