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슨] 강욱순의 베스트 스코어 깨기
2014-03-13 오전 11:15 _김종렬 기자 조회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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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실력 향상이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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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프로, 계약:타이틀리스트, MU스포츠, 성적:통산 18승
쇼트퍼트에서 2~3퍼트가 자주 나와서(10위)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짧은 거리에서 자주 홀인에 실패하는 골퍼
2 파세이브 기회를 놓치는 골퍼
3 자신 있게 쇼트퍼트에 성공하고 싶은 골퍼

POINT 1
양팔의 각도를 유지하면서 스트로크한다.

POINT 2
볼을 오른손에 들고 굴리는 감각으로 스트로크한다.

POINT 3
어깨회전으로 백스윙하고 일정 한 리듬으로 퍼터를 휘두른다.

우선 자신감을 갖고 정확히 칠 준비를 하라

퍼트에서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롱퍼트나 미들퍼트보다 쇼트퍼트는 더 그렇다. 집어넣을 수 없을 것 같은 그런 불안감을 가지고 임하면 실패할 확률은 거의 100%다. 그러므로 자신감을 갖고 정확히 타깃라인으로 보낼 준비자세를 만든다.

그러면 자신이 생각했던 대로 볼은 굴러갈 것이다. 나는 상·하체의 움직임을 최대로 줄이기 위해 스탠스를 모으고 양발을 약간 오픈시킨다. 그러면 퍼터를 앞뒤로 움직이기 편하기 때문이다.

상체의 힘을 빼고 헤드 무게를 의식하면서 볼을 처음부터 굴린다는 생각으로 스트로크하라. 퍼터의 헤드를 위에서 눌러주는 자세보다는 헤드를 살짝 들어준다는 느낌으로 어드레스하고 팔과 손목의 각도를 유지하면서 휘두르는 것이 포인트다. 양팔꿈치를 구부리고 어깨와 팔로 만들어진 오각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윙할 것을 권한다.

임팩트 이후에도 페이스는 홀을 향해 똑바로 밀어준다

로핸디캐퍼를 유지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쇼트퍼트에 강하다는 점이다. 골프스코어를 낮추는 결정적인 열쇠는 1~2m의 짧은 퍼트다. 이 거리에서 얼마나 홀인시킬 수 있는지가 스코어 향상의 절대조건이다.

홀까지 가까우므로 큰 경사가 없는 한 홀을 향해 자신 있게 밀어주면 들어간다. 단지 뒤로 백스윙을 작게 하되 홀을 향한 폴로스루는 길게 해준다. 이 과정에서 리듬과 템포는 언제나 일정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리고 볼 10cm 앞에 목표를 정하고 그 위로 볼을 통과시킨다는 마음으로 스트로크한다.

폴로스루에서 퍼터헤드를 직선으로 밀어주고 좀 더 페이스를 스퀘어로 유지한다면 확실히 홀인시킬 수 있다. 스윙폭이 작을수록 헤드의 움직임이 스트레이트가 되므로 어깨는 옆으로 회전하는 것보다도 상하로 움직인다. 그리고 볼이 홀에 들어갈 때까지 머리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POINT 1
작은 스트로크에서도 어깨회전을 사용한다.

POINT 2
볼을 목표물 위로 통과시킨다는 마음으로 스윙하면 페이스 방향이 흔들리지 않는다.

POINT 3
볼을 페이스의 중심으로 치는 것이 중요하다.

POINT 4
페이스를 똑바로 움직이면 볼도 똑바로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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