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패션] 돋보이는 뒤태로 남심 사로잡다!
2015-02-28 오후 8:20 Korea Times 조회 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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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태 종결룩’을 살펴보자
흠잡을 데 없는 뒤태는 품위와 당당한 내면을 대변한다. ‘뒷모습이 진짜 그 사람을 말해 준다’는 말처럼, 뒷모습까지 신경 써야 진정한 미인이 될 수 있다. 한 번 더 돌아보게 만드는 아름다운 뒤태, 패션으로 완성하자.



■ 등이 파인 ‘원피스’로 시선 집중
뒷모습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 바로 등이다. 가슴 라인이나 각선미를 강조하는 패션은 흔하지만 등은 자주 노출하기 힘들다. 그만큼 노출효과도 크기 때문에, 특별한 날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려면 등을 노출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이다.

고전적인 블랙에 대담하게 등이 파여 있는 드레스는 우아한 뒤태를 연출할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원피스는 주로 청순한 느낌을 주지만, 등이 깊게 파인 디자인은 섹시한 매력을 어필하게 만든다. 발랄한 느낌을 가미하고 싶을 땐 라인이 슬림하게 떨어지는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고르되, 컬러감이 돋보이는 소녀풍 원피스를 선택하면 돋보이는 뒤태를 연출할 수 있다.

■ 당당한 워킹룩 연출하는 ‘레깅스’
레깅스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해 뒷모습을 날씬해 보이도록 해주는 효자 아이템이다. 블랙 뿐 아니라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가진 레깅스가 많아 상의와 적절히 매치하면 멋스러운 뒤태를 완성할 수 있다.

화려한 패턴의 레깅스에 강렬한 비비드컬러 아우터를 입으면 시선을 붙잡는 레깅스 코디를 선보일 수 있다. 엉덩이와 다리 라인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레깅스가 부담스럽다면, 슬림한 레깅스에 길이가 긴 트레이닝 재킷을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액티브한 워킹룩을 연출해 보자.

■ 뒤태 미인을 위한 스테디셀러 아이템 ‘스키니진’
흰 티셔츠에 청바지 패션은 시대가 달라져도 변하지 않는 남자들의 로망이다.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할 때는 각선미를 드러낼 수 있는 스키니진으로 예쁜 뒤태를 완성할 수 있다.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내고 싶을 땐 상체 라인을 드러내는 상의와 함께 매치하는 것이 좋다. 상의 길이가 짧아 허리를 살짝 노출하는 무채색 나시에 스키니진을 입으면 몸매 라인이 예쁘게 드러난다. 다양한 패턴으로 워싱 처리된 청바지나 뒷주머니 등에 반짝이는 자수 큐빅 장식이 박혀 있는 스키니진은 화려함을 더해 더욱 주목 받는 뒷모습을 연출할 수 있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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