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패션] 화사하고 생기 나는 피부 자연스러운 화장이 대세
2015-04-25 오후 7:54 Korea Times 조회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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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웨딩 메이컵·헤어 트렌드
■메이컵 - 눈매 또렷하되 색상 절제… 입술은 파스텔 핑크로


전문가들에 따르면 웨딩 메이컵은 웨딩드레스의 트렌드와 관련이 깊다. 웨딩드레스 스타일에 따라 메이컵이 결정되는 셈. 올 봄 웨딩드레스 트렌드는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메이컵 역시 신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껏 끌어올리는 것이 포인트다. 마치 ‘타고난 피부미인’처럼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게 잡아낸 화사한 피부 표현, 특히 최근 떠오르는 ‘결광’이라는 키워드처럼 피부결 하나까지도 드러날 정도로 맑은 느낌을 살리는 것이 핵심이다.

투명한 베이스 메이컵에 아이메이컵은 답답해 보이지 않게 표현한다. 눈매는 또렷하게 표현하되 컬러감은 절제하는 것 역시 놓치지 말아야할 부분이다. 립 메이컵은 생기가 느껴지는 발그스레한 연출이 대세. 피부에 은은한 광택을 더해 한층 어려보이는 것도 핵심이다.

립 메이컵 역시 최대한 자연스럽고 내추럴한 핑크톤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유행하는 ‘천송이 스타일’의 붉은 계열은 시간이 지나면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다. 이번 봄 트렌드는 인디핑크, 라일락핑크, 바이올렛 핑크 등 사랑스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파스텔 핑크가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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