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최초 여성용 바이아그라 FDA, 금주 승인할 듯
2015-08-18 오전 6:53 Korea Times 조회 348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미연방 식품의약국(FDA)이 세계 최초 여성용 바이아그라인 ‘플리반세린’을 이르면 이번 주에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워싱턴 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여성용 바이아그라 분홍색 알약인 플리반세린은 스프라우트 제약사가 개발했다. FDA는 과거 두 차례 스프라우트사의 플리반세린 승인을 보류했다. 지난 6월에는 FDA 자문위원단이 플리반세린의 조건부 승인 권고 결정을 내려서 FDA의 승인 가능성이 커졌다.

또 지난달 5일 여성용 비아그라의 시판 기대 여파로 플리반세린과 유사한 약품을 개발 중인 팔라틴테크놀로지의 주가가 46% 상승했다.

이 여성용 바이아그라는 여성 성욕 감퇴의 복합적 요인 등을 이유로 많은 논쟁을 불러왔었다.


Tag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