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한인 젊은이들“창업의 꿈”
2015-07-23 오후 6:49 van747@gmail.com 조회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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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 밴쿠버 차세대 무역스쿨 2박3일 알찬 공부






캐나다 한인 무역인 양성의 등용문인 밴쿠버 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밴쿠버지회 지회장 정용중 ) ‘제10회 차세대 무역스쿨’이 밴쿠버 전역에서 무역과 창업을 꿈꾸는 50명의 20~30대 경제인들이 등록한 가운데 19일 코퀴틀람 이그제큐티브 호텔에서 2박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무역스쿨은 밴쿠버 지역에서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젊은이들 50명을 공개 모집하여 무역과 경영에 기업전문인들 연사로 초청, 실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강연을 비롯해서 네트워킹, 팀웍, 사업 개발 등  그룹 혹은 개별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2015년 월드옥타 차세대 무역스쿨은 전세계 68국, 130개 지회 중 약 30개의 도시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현지언어에 능통하고 현지 사회, 문화에서 자라난 대한민국 재외동포 차세대들이 주류 사회를 향한 시장 개척의 잠재력을 일깨우고 무엇보다 젊은이들에게 강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와 여러 강사진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얻어 전세계에 퍼져있는 차세대 경제인들과의 긴밀한 네크워크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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