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한국일보업소록’ 출간
2015-01-16 오전 6:43 Korea Times Vancouver 조회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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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시험 예상문제 등 밴쿠버명소, 쇼핑몰안내, 이민생활 수록
홈피와 이메일까지 업데이트된 최신 정보




밴쿠버 한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품 업소록 ‘2015한국일보업소록’이 출간됐다
북미주 각 지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전통있는 한국일보업소록은 방문자는 물론 북미주전역의 한인가정에 없으면 안 되는 필수 북으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밴쿠버 '한국일보업소록'은 캐나다 서부 최대 발행부수로 일년내내 신문과 온라인을 통해 신규업소 및 리스팅 정정접수를 받아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온 정확한 리스팅으로 밴쿠버 한인사회의 길잡이로서 성공적인 이민생활 및 기업홍보의 지침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2015한국일보업소록’은 153업종의 비즈니스가 254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의 방대한 안내는 물론 알짜 정보만을 수록한 ‘밴쿠버 생활 가이드’, 부록 편에는 시민권 시험 예상문제 및 밴쿠버 주변여행정보 등 각종 생활정보가 가득 담겨있다. 
 또한 고급인쇄의 질과 함께 업소의 홈페이지와 이메일도 최대한 업데이트되어 더욱 품격있는 업소록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2015한국일보업소록'은 공공기관, 지역한인마트, 한인업소 등과 한국일보(#322-4501 North Rd Burnaby, BC)에 직접 방문하여 가져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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