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파격안무에 `너무 야해`
2015-05-07 오전 10:38 Korea Times 조회 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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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이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아' 쇼케이스 무
대에 오르고 있다.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처음으로 랩 파트에 도전한 타이틀 곡 '반해'를 비롯해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 등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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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Date: 2013-10-06 / Views: 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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