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화보] 아찔한 비키니 입고 우월한 몸매 노출
2015-02-09 오후 3:21 Korea Times 조회 13100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미국 출신의 톱 모델인 한나 데이비스(25)가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한나 데이비스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2015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수영복 특집 매거
진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한나 데이비스는 초소형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양 손으로 하의를 내리는 아
찔한 포즈를 취하며 특급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한나 데이비스는 뉴욕 양키스의 내야수인 데릭 지터와 교제하고 있다.

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메인 사진
Tags: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