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세대 선호 도시 밴쿠버 10위, 토론토 24위
2017-04-19 오후 3:02 ikoreatimes 조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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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밀레니엄세대(18~34세)가 가장 선호하는 도시 랭킹에서 토론토는 24위에 그쳤다. 


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의 아파트 유닛을 알선해주는 사이트 네스트픽(NestPick)이 18일 공개한 리스트에서 1위부터 9위까지는 모두 유럽 도시들이 차지했다.

네스트픽은 물가, 실업률, 대중교통에서 시민들이 외국인, 동성애자 등에 대해 얼마나 관대한지, 술집이 몇 시까지 영업하는지, 피임기구를 얼마나 쉽게 구입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기준으로 젊은이들의 선호도를 측정했다.

캐나다 도시들 중에선 밴쿠버(10위)에 이어 몬트리올과 토론토가 각각 15위와 24위에 올랐다.

미국 도시들 중에선 텍사스주 오스틴이 41위로 가장 높게 랭크 됐고, 아시아 도시들 중에선 47위에 오른 방콕이 가장 높았다. 



밀레니엄세대 선호 도시

1. 암스테르담

2. 베를린

3. 뮌헨

4. 리스본

5. 안트베르펜

6. 바르셀로나

7. 리옹

8. 쾰른

9. 파리

10. 밴쿠버

24.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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